【일본의 풍경】

설명

【일본의 풍경】

【일본삼경(日本三景)과 신일본삼경(新日本三景)】


일본삼경은 약 400여년 전에 한 일본인이 그 아름다움을 일컬어 서적에 기입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교통이 편리하지 못했던 시대부터 많은 일본인이 찾고 있습니다.
신일본삼경은 약 100여년 전에 전국 투표로 선정된 일본을 상징하는 경치입니다.
모두가 일본인이라면 누구나가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두 눈을 사로잡을 풍경을 감상하러 떠나보세요.

<일본삼경>
미야기현・마츠시마   교토부・아마노 하시다테   히로시마현・아키노 미야지마

<신일본삼경>
홋카이도・오오누마 공원   시즈오카현・미호노 마츠바라   오이타현・야바케이

  • 【일본삼경・마츠시마(松島)】

    【일본삼경・마츠시마(松島)】
    260개의 섬이 아름답게 장식한 푸른 소나무와 바다의 향연
    마츠시마의 섬들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그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이 섬에 무성하게 자란 소나무와 우유빛깔의 암석이 새파란 바다에 비춰 절경을 이룹니다.
    주변에는 국보로 지정된 즈이간지(瑞巌寺)와 고다이도(五大堂) 등 유적지가 있어 역사와 자연경관이 하나가 된 운치 있는 풍경을 보여줍니다.
    [교통]:JR선 마츠시마해안역(松島海岸駅)하차 후 바로(지도확인하기)
  • 【일본삼경・아마노 하시다테(天橋立)】

    【일본삼경・아마노 하시다테(天橋立)】
    하늘로 연결된 신비한 경관
    일본의 신화에도 등장하는 고대설화가 떠도는 절경을 간직한 곳입니다.
    폭 약 20~170m、길이3.6km의 사취(砂嘴:둑 모양의 모래톱)으로 만들어진 사구에는 1800그루의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그 모습이 마치 하늘에 연결된 다리와 같다고 하여 아마노하시다테(天橋立)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아마노하시다테는 산책하기에 알맞은 소나무길에 일본명수(日本名水) 100선에 뽑힌 이소시미즈(磯清水)와 하시다테묘진(橋立明神)등 자연경관 외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교통]:히로시마역에서 JR선과 훼리로 약 40분 소요(지도확인하기)
  • 【일본삼경・아키노 미야지마(安芸の宮島)】

    【일본삼경・아키노 미야지마(安芸の宮島)】
    바다에 떠 있는 붉은 신전
    미야지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쿠츠시마 신사(厳島神社)가 있는 섬입니다.
    붉은 색으로 칠한 신전은 아침이 되면 바다에 뜨는 듯 하여 산록과 푸른 바다가 극명한 대조를 이루어 매우 아름답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면 방금 만든 단풍잎 만쥬는 꼭 먹어보아햐 할 먹거리로, 일본에서는 누구나가 알고 있는 지역 특산물입니다.

    [교통]:히로시마역에서 JR선과 훼리로 약 40분 소요 (지도확인하기)
  • 【신일본삼경・오오누마공원(大沼公園)】

    【신일본삼경・오오누마공원(大沼公園)】
    홋카이도의 리조트 발상지
    오오누마는 예부터 보양지로서 많은 외국인과 중요 인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활화산인 코마가타케(駒ヶ岳)와 분화로 생긴 크고 작은 연못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초록이 우거진 숲으로 둘러싸인 호반 주변에는 봄부터 가을에 걸쳐 다양한 꽃과 식물을 볼 수 있어 원생림과 야생 새들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교통]:JR선・오오쿠마공원(大沼公園)역 하차 후 바로 (지도확인하기)
  • 【신일본삼경・미호노 마츠바라(三保の松原)】

    【신일본삼경・미호노 마츠바라(三保の松原)】
    선녀가 내려온 후지산의 절경 스포트 
    여기 미호노 마츠바라는 약 1000년 전부터 알려져온 관광지입니다.
    수령 650년인 「하고로모 소나무」에는 선녀에 관한 전설이 남아있습니다. 소나무의 오른손에는 이 전설을 무용화한 프랑스의 발레리나, 엘렌 쥬글라리스(Elene Giuglaris)의 비석도 서 있습니다.
    또한 이 곳은 후지산의 절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교통]:JR선・시미즈역(清水駅)에서 버스로 25분 (지도확인하기)
  • 【신일본삼경・야바케이(耶馬溪)】

    【신일본삼경・야바케이(耶馬溪)】
    보는 이를 압도하는 천하의 명승지
    용암대지가 넓게 펼쳐진 계류에 가려져 온 야바케이는 계류를 따라 기암과 아름다운 봉우리가 늘어서 있는 일대의 경승지입니다.
    그 박력 넘치는 경관은 발걸음을 옮김에 따라 그 표정을 바꿔가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킵니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초록이 무성한 모습이 신비스럽고 아름다우며, 비단을 두른듯한 단풍철에는 요염한 모습을 뽑냅니다.

    [교통]:JR선・나카츠(中津)역에서 버스로 30분 (지도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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