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리조트 가든 료칸 야치요

야치요 료칸

100여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야치요 료칸은 전통적이고 격식있는 일본식 료칸으로, 전통적인 일본 료칸의 체험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 입니다.정원의 경치는 1년 내내 즐길 수 있으며 벗꽃이 만개하는 봄과 가을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일본호텔 온라인 메니저의 코멘트

저는 2007년 6월에 그 료칸을 방문했으며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 2박을 하였습니다. 1층에 욕실과 화장실이 있고 2층에는 없는 방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객실을 구경했는데 각각 특색이 있었습니다. 료칸과 가까운 곳에 큰 도로가 있어 약간의 소음이 들려왔습니다. 저는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그 소음이 특별히 방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음이 들리는 객실을 피하고 싶은 숙박객들은 예약을 하실 때에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식사의 메뉴는 3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었습니다. “카이세키”(계절에 맞는 재료나 지역 특산물로 만들어진 전통적인 일본요리), “스키야키”(채소나 다른 재료와 함께 얇게 썰어진 소고기를 간장, 설탕, 미림 등으로 만든 소스가 담긴 얕은 냄비 속에서 천천히 익혀 먹거나 테이블에서 약한 불에 끓여 내는 요리. 보통 풀어진 날계란에 찍어 먹는다) 그리고 “샤브샤브” (스키야키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두 요리 다 얇게 썰어진 고기와 야채를 사용하고 찍어먹는 소스와 함께 제공되지만 샤브샤브는 스키야키보다 담백한 맛이다.) 카이세키 요리만 객실에서 제공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로는 일본식과 서양식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첫째 날 밤에는 도쿄에서의 이동이 피곤했기 때문에 객실에서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둘째 날 밤에는 제2정원의 웅대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두 번의 식사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야치요 료칸

저를 압도한 두 개의 고급스러운 큰 객실이 있었습니다. 이 객실들은 다른 객실에 비해 두배의 크기이며 보통 예약시스템으로는 예약할 수 없습니다. 만약 이 객실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에게 연락하여 이용 가능한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료칸은 방에서 무선인터넷을 제공하고 있지만 숙박객들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노트북을 가져와야 합니다. 이 료칸의 스탭들은 기술적인 지원을 해드릴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료칸에는 30분에 200엔에 컴퓨터를 대여해주는 교토시 국제교류 협회(이용 가능시간 9:00~21:00)가 있습니다. 이 곳의 컴퓨터는 영어시스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종합적으로 이 료칸에 대한 저의 견해는 전통적이며 격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곳이 오래된 곳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내 집인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온라인 예약 매니저 가츠 테라우치

화면의 선두에